[입시 정보]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배정 방식 대수술! 수원·용인·고양 지원 전략 총정리
경기도교육청이 2027학년도 고등학교 학생 배정 방식 및 지원 체계 개선 방안 을 전격 확정했습니다. 이번 개편은 수원, 용인, 고양 등 주요 학군의 지원 방식 변화부터 특정 학교 쏠림 현상 방지, 과학고 전환교 제외 등 대대적인 변화를 담고 있어 사전 대비가 필수적인데요. 우리 아이의 고등학교 진학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바뀐 배정 방식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지역별 고등학교 지원 방식 변화 지역별로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여건을 반영한 지원 체계가 도입됩니다. 수원·성남·안양권·고양·안산·용인 - 1단계 (선지원): 가고 싶은 희망 학교를 5곳 선택하여 1차 추첨을 진행합니다 - 2단계 (재추첨): 1단계에서 배정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출신 중학교가 속한 학군 내 일반고 를 범위로 다시 한번 추첨을 진행합니다. 선택 폭이 넓어진 만큼 전략적인 1~5지망 선택이 중요해졌습니다. 2027학년도 고등학교 학생 배정 방식 및 지원 체계 개선 방안 예외 지역 (고양 향동고, 용인 처인고) 출신 중학교와 관계없이 거주지 시 전체 일반고 중 5곳 을 선택해 추첨으로 배정받습니다. 2. 특정 학교 쏠림 현상 및 미달 사태 방지 (광명·부천·의정부) 그동안 일부 학교의 정원 중심 배치로 인해 발생했던 미달 사태와 특정 학교 쏠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가 개선됩니다. 학교별로 비슷한 비율로 배정 인원을 나누어 배치함으로써 교육 격차를 줄이고 균형 있는 배정이 이루어지도록 변경됩니다. 2027학년도 고등학교 학생 배정 방식 및 지원 체계 개선 방안 3. 특목고·과학고 전환 및 동시 지원 관련 안내 과학고 전환 학교: 내년(2027년) 3월 과학고로 전환되는 분당중앙고와 부천고 는 이번 일반고 배정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외고·국제고·자사고 동시 지원: 외고, 국제고, 자사고를 1지망으로 선택한 학생도 2지망부터 거주지 인근 일반고 지원이 가능 하므로 입시 전략을 세울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마무리 및...